경북 23개시군,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3명 발생...누적확진자 총 3,266명

23개 시·군별 신규확진자...의성 5명, 포항 4명, 경산 3명, 영천 1명 발생

가 -가 +

변상범 기자
기사입력 2021-03-01 [14:16]

▲ 경상북도청 전경

 

[코리아투데이뉴스] 경상북도는 3월 1일 0시 기준, 의성 5명, 포항 4명, 경산 3명, 영천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총 13명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발생, 도내 누적확진자는 총 3,266명이라고 밝혔다.

 

23개 시·군별 누적확진자는 경산 924명, 포항 480명, 구미 368명, 경주 231명, 안동 220명, 청도 183명, 의성 117명, 상주 107명, 김천 106명, 칠곡 89명, 봉화 72명, 영주 68명, 영천 65명, 예천 61명, 청송 44명, 영덕 29명, 고령 25명, 성주 24명, 군위 21명, 문경 18명, 울진 10명, 영양 3명, 울릉 1명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13명의 신규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 10명, 해외유입 3명으로 의성군에서 총 5명이 발생, 의성5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은 3명과 유증상자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도 총 4명이 발생, 포항478번 확진자의 접촉자 3명과 포항482번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 총 3명이 발생, 경산895번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지난 12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됐으며, 또 지난 26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지난 26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는 현재 누적확진자 3,266명으로 2,003명이 자가격리 중이며 최근 1주일간 지역사회 감염 5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7.9명이 발생했다.

 

 

  변상범 기자(tkpress82@naver.com)

변상범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코리아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