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소방서, 겨울철 난방용품 안전사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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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기사입력 2021-01-23 [08:34]

 

[코리아투데이뉴스] 고흥소방서(서장 박상진)는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중 화재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겨울철 3대 화재위험 난방용품은 전기장판·히터, 전기열선, 화목보일러를 말하며 사용 중 부주의로 인해 쉽게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난방용품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난방용품을 동시에 2개 이상 사용하지 않기 전기용품은 사용 후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플러그를 뽑아두기 안전인증(KC마크)을 받은 제품 사용하기 난방용품 가까이 가연성 물질 두지 않기 난방용품 전선이 무거운 물체에 눌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김성중 도양119안전센터장은 화재의 원인은 대부분 부주의로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화재를 예방하고, 혹시 모를 화재에 대비해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진성 기자(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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