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철쭉로타리클럽 사랑의 컴퓨터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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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준 기자
기사입력 2021-01-22 [14:27]

 

[코리아투데이뉴스고령철쭉로타리클럽(회장 황순현)에서는 1월 21일(목) 쌍림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관내 다문화·저소득 학생들을 위해 3가구에 컴퓨터(360만원 상당) 각 1대를 기탁했다.

 

고령철쭉로타리클럽은 국제적 봉사단체로 2002년 창립되어 현재까지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고령군 교육발전기금 및 읍·면 단체 등을 통해 후원물품을 기탁하여 지역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황순현 회장은 “ 학업을 위해 컴퓨터가 필요하지만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낡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저소득층 학생들이 이번 기회로 학업에 도움은 물론 정보화의 폭이 넓어져 장래의 꿈을 키워가는 데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잊지 않고 더욱 많은 사회공헌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최희준 쌍림면장은 “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을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창준 기자(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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