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소방서, 겨울에 가장!! 위험한 3대 겨울용품 주의사항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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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기사입력 2021-01-19 [07:21]

 

[코리아투데이뉴스보성소방서(서장 조제춘)는 겨울철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인 전기히터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 안전수칙 홍보에 나섰다.

 

겨울철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이란 전기히터·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로 부주의한 사용으로 쉽게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용품이다.

 

전라남도 소방본부 화재통계자료에 따르면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을 취급 및 사용 중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여 화재예방을 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안전사용을 위한 주의사항으로는 반드시 안전인증(KC마크)을 받은 제품을 사용하고 가연성 물질을 주변에 두지 않도록 하며, 사용 시 주변에 소화기를 비치하여 화재위험에 대비 하도록 한다.

 

조제춘 보성소방서장은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난방용품 사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각 가정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여 초기화재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당부하였다.

 

윤진성 기자(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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