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일고, 서울대(3명)·고대(8명)·연대(5명) 및 치 ㆍ의ㆍ한의대(4명) 등 유명대학 많은 합격생 배출 명문고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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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범 기자
기사입력 2021-01-09 [12:07]

 현일고등학교 활동(구은주 교장, 허복 이사장, 장창용 전임 교장, 박성현 골프, 장우혁 기수,배구, 씨름 등) 성적 뿐만 아니라 많은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사학의 명문으로 부상하고 있다.

 

 

[코리아투데이뉴스] 경북 구미 현일고등학교(교장 구은주)가 2021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권 명문대학 및 인기 학과에 많은 합격자를 배출해 새로운 명문고로 급 부상하고 있다.

 

현일고는 명문고로 급성장하는 과정에 크고 작은 시련과 아픔을 경험하면서 새롭게 거듭나는 계기로 삼아 구은주 교장을 비롯한 허복 이사장, 임동섭 총동창회장과 재단, 교사, 학생, 학부모가 혼연일체가 돼 한번 해보자는 의지를 다져왔다.

 

이 결과 현일고는 2021년 수시 최종 합격자에서 괄목할 만한 결과를 냈다.

 

의대ㆍ치대ㆍ한의대 4명, 서울대(경제학부, 의류학부, 인문계열) 3명, 고려대(경영대학, 사회학과 3명, 심리학부, 생명과학부, 보건환경융합과학부, 데이터과학과) 8명, 연세대(경영학부, 기계공학부, 응용통계학과, 사회학과, 의류 환경학과) 5명, 성균관대 2명, 한양대 7명, 중앙대 8명, 경희대 7명, 이화여대 4명, 한국외대 1명, 동국대 7명, 건국대 2명 그외 서울지역 26명, 경북대 20명, 부산대 8명, 충남대 10명, 충북대 1명, 그 외 국립대 16명, 교육대학 5명, 국군간호사관학교 1명, 유니스트 1명,  계명대 17명, 영남대 17명, 대구대 13명, 그 외 지방 사립대 21명을 합격시키는 큰 성과를 냈다.

 

이번 성과는 전임 장창용 교장의 탄탄한 기반 구축을 토대로 구은주 교장을 중심으로 반드시 하겠다는 열의를 가지고 학생을 지도한 선생과 학생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특히 지난해는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의 노력 결과다.

 

지역 시민 강(남. 60) 모 씨는 졸업생의 한 사람으로 후배들의 명문대 진학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낀다고 현일고 자랑에 신바람이  난다고 했다.

 

변상범 기자(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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