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김천시청, 딱 봐도 보이네!

가 -가 +

정택배 기자
기사입력 2021-01-05 [17:16]

 

[코리아투데이뉴스김천시(시장 김충섭)20211월부터 시청을 출입하는 모든 공무원과 시민들에게 발열체크 후 미소&안심 스티커를 부착하기로 했다.

 

일원화된 출입문에서 발열체크 후 마스크에 스티커를 부착해야만 시청을 출입할 수 있게 하여 발열체크에 누락이 있지 않을까 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킬 예정이다.

 

또한 요일마다 다른 색상의 스티커를 부착하게 하여 다음날 스티커 재사용에 따른 발열체크 누락을 방지했으며, 스티커를 눈에 잘 보이는 마스크에 부착함으로써 발열체크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이 날 시청을 찾은 민원인들은입구에서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체크여부 확인을 못해 내심 불안했는데, 마스크에 붙은 스티커를 보고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안심이 된다.”,“업무 특성상 1~2시간 동안 시청을 수차례 방문하는데 스티커를 붙이니 출입이 편리해져서 만족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 날 스티커를 직접 부착한 김충섭 김천시장은작은 배려와 실천이 우리 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큰 안전감을 줄 수 있다. 내 가족과 동료들을 미소 짓게 하는미소&안심 스티커부착으로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택배 기자(tkpress82@naver.com

정택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코리아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