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 많은 대구시민은 빠른 쾌유와 대구시정 복귀를 기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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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주 기자
기사입력 2020-11-28 [17:16]

 권영진 대구시장

 

 

[코리아투데이뉴스] 권영진 대구시장은 얼마 전 위암 판정을 받고 지역 경북대 칠곡병원에 입원과 동시에 수술을 받았다.

 

암이라는 판정을 받은 대부분 지방 환자들은  서울 4대 병원 이런 곳을 선호하고 입원과 수술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젊은 50대이고 솔선수범과 대구를 사랑하는 시장으로서 지역 병원에서 무사히 수술을 받고 대구시민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위암 수술 잘 받고 퇴원했습니다. 

그동안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수고해 주신 많은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검진 과정에서 위암을 조기 진단해 주신 대구의료원 의료진분들, 수술과 치료를 훌륭하게 해 주신 권오경 교수님을 비롯한 칠곡 경북대병원 의료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일주일 동안 밤낮없이 정성껏 간호해 주신 칠곡 경북대병원 62병동 간호사님들에게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조기에 발견해서 수술도 잘 되었고, 경과도 좋으나 일상으로의 회복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빠른 시일 안에 시정에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거듭 감사드립니다.<대구시장 권영진>

 

많은 대구시민도 권 시장의 건강한 모습을 기대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했다.

 

박동주 기자(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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