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청도군 초비상, ‘코로나19’ 확진자 11명 추가 발생

가 -가 +

변상범 기자
기사입력 2020-11-16 [09:24]

 청도군청사

 

[코리아투데이뉴스] 지난 15일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서 50대 여성이 ‘코로나19’에 확진된후 ‘접촉자들’에 대한 검체검사 결과 7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청도군은 초비상 상태이다.

 

지난 7일~14일 매전면  농산을 방문했고, 접촉자 13명을 검체 검사한 결과 11명(청도주민 7명, 경산 거주자 4명)이 ‘양성’ 판정받았다.

 

지난 15일 ‘양성’ 확진 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된 운문면 확진자(환자 41번)의 이동 동선으로는 지난 12일 오전 7시~오후 4시 매전면 모 농산과 자택, 오후 7시 30분~오후 9시 울산시 동구 방어진 모 센터, 오후 7시~오후 9시 울산시 동구 모 카페로 조사됐다.

 

청도군보건소는 환자의 자택을 소독 완료했으며 경상북도와 청도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불필요한 모임과 외출 자제, 발열등 증상이 있거나 다중시설 이용시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것을 당부했다.

 

변상범 기자 (tkpress82@naver.com)

변상범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코리아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