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구 삼성상회 옛건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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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범 기자
기사입력 2020-10-22 [09:01]

  대구 삼성상회 옛 건물

[코리아투데이뉴스]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로(인교동)에 있는  삼성상회 옛터는 1938년 호암 이병철 회장이 삼성그룹의 모태인

 삼성상회를 창업해 처음 사업을 시작했던 곳입니다.   

이병철 회장은 이곳에서 당시 인기를 누렸던 별표국수를

생산하고  청과물. 건어물 등을 판매해 재산을 모았습니다.  이후 삼성의 역사적 상징물로 보존돼오다 

 지난 1997년 9월 대구시의 도시계획에 따라 철거된 후  삼성그룹 발상지의 의미를 살기념공원들어이 들어섰다. 

 

변상범 기자 (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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