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재난대비도, 환경보호"

우곡면 자율방재단이 있다!!

가 -가 +

박창준 기자
기사입력 2020-09-08 [12:52]

 

 고령 우곡면 자율방재단 회원들과 함께  태풍 피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코리아투데이뉴스] 고령군 우곡면 자율방재단
(단장 곽익영)은 평소 각종 재난 시 가장먼저 앞장서서 사고수습과 사전 예방에도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우곡의 자랑스런 단체이다.

 

뿐만 아니라,I 대가야고령의 중점사업인 깨끗한 고령만들기 군정시책에 맞추어 관리자 없이 우곡면 관내(대곡리, 야정리, 속리, 도진리, 월오리) 도로변에 적재되어 있는 영농폐비닐을 전 회원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수거작업을 실시하여 사회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 농가에 피해를 돕고 있는 현장 "


우곡면 자율방재단 회원들은 차량과 포크레인 등 중장비를 동원하여 영농폐비닐을 분리
·처리하였고, 주민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를 수거 처리하는 등 깨끗한 환경만들기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였다. 그 결과 수거한 영농폐비닐만 약 87톤이나 되며 자원재활용, 영농쓰레기 수거, 환경정화 등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김진포 우곡면장은평소에 각종 어렵고 힘든 일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이렇게 아름답고 깨끗한 고령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어 매우 고맙게 생각하며, 이러한 활동들이 다른 사회단체와 면민들에게도 전파되어 우곡면 전체가 깨끗한 환경으로 가꾸어졌으면 한다.”고 하였다.

 

박창준 기자(tkpress82@naver.com)

 

 

박창준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코리아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