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경찰서, 순직 경찰관 동료 가족에게 마스크 전달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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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범 기자
기사입력 2020-03-24 [20:59]

 

 故 정연호 순직 경찰관 가족과 이승원 경위 (현장활력위원장)

 

[코리아투데이뉴스] 수성경찰서(서장 정상진)는 2017년 12월 22일 시민의 생명을 구하려다 순직한 故 정연호 경위 유족을 "현장활력위원장 경위 이승원"이 만났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23일 수성경찰서 순직경찰관   故 정연호 가족에게 수성서 현장활력위원과 정상진 서장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개인적으로 수령 한 마스크 40여 장을 현장활력위원장 이승원 경위가 전달했다.

 

1학년이던 정준용 군이 훌쩍 커서 현관 입구에 외부인 출입 금지, 손 씻기 포스터를 부착해 놓은 것이 눈에 띄었다.

 

이승원 위원장은 마스크를 전달하고 수성 경찰 모두를 대표해서 따뜻한 격려를 했다.

 

변상범 기자 (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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